예쁜 보관용기함 보드에요... 첨으루 만들어본 작품이라고나 할까요....ㅋ 첨이라 정말 어찌나 힘들구 어
정말 갖고싶었던 미송키친선반장~!! 추운 겨울에는 밖에서 사포질할 엄두가 안나 참고참았다 주문해서 완
워낙에 덩치가 큰 녀석이라 시작부터 걱정이 많았어요가로 120 세로100 깊이가 45\r\n\r\n베란다에 정리하
가지고 있던 린넨천을 붙여서 페인팅 완성시킨 사진이에요~ 아직 뭔가가 허전하지만 천천히 꾸밀려구요~ ^
언니네서 얻어온 낡은 티비장을 색을 입혔어요 그리고 몇달 썼는데.. 조금 질려서 다리와 문을 달아주었
주방 수납대가 넓어 뭔가 허전했는데, 플리즈박스가 분위기 바꿔놨어요. 저는 화이트에 일반 수성물감 노
나름 곡선으로 멋을 내 본 문짝옆에서 본 모습앞에서 본 모습상판 모습문짝 모습누렁이 책장을 화이트로 페
뭘할까 고민하던 벽에 멋진장 하나!!신랑이 뚝딱 만들어준 다육이 선반~\r\n칠 한번에 낡은 나무가 멋지게
맨날 남들이 하는 공간박스 리폼하는거만 보다가 정말 큰맘먹고 리폼재료사서 만들었는데.. 망친거 같다.
이사하면서 화장실만 고치고 들어왔는데 꼭 원목거울과 원목 욕실장을 달고 싶었어요... 욕실장은 브리
처음해보는 반제품이었는데 금새 뚝딱 만들어지네요 원목느낌이 좋아서 당분간은 그대로 쓸생각이예요미니
아이들 책장겸 수납장으로 장만한것인데 이사를 하게되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우연히 손잡이를 알게
아이물품 정리하려고 만들었어요...딱 기저귀사이즈라 좋고 아이손에 닿지않는곳에 설치해서 정리해놓으니
완성사진 삼나무 공간 박스를 이용해서 수납장을 만들었는데 반제품이라 만들기 훨씬 수월했는데도 만드는
수성페인트 디크 색상입니다 반제품이라 만드는데 시간이 짧게 걸려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