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의 재활용 용기를 이쁘게 정리하기 위해 더스트 박스를 만들었답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베란다에 봄
운동 회원인 언니께서~~~ 네일아트샾을 합니다~~~ 아크릴소재로 되어있는 칸칸이 진열수납장에 다른
학교 들어가는 딸아이에게 책상을 사주려고 알아봤는데.. 메이커 원목책상은 가격이 우왕~~~~ 입이 쩍 벌
베란다에 놓으려고 만들어 봤어요. 올리브색상이 은은하니 넘 이쁘답니다.재료를 각각 칠하고 바니쉬 한번
브러쉬가 많아지니까 정리가 안되서 분유통을 리폼해봤어요분유통에 아메리칸 엑센트 스프레이를 뿌려줍니
트레이를 3가지로 만들어봤어요 점보트레이와 심플사각트레이(네츄럴, 화이트) 전체색상과 스텐실의 종
우유병 만들기각목조각 톱질합니다.\r\n팔 빠지도록~! ㅡㅡ;대충 요런 모습이되면 색칠과 스텐실로 꾸미기
진짜 대박 상품이네요... MDF만 아니면 정말 좋을텐데... 작은 다리 달아주는 아이디어 정말 멋스러워요.
카페에 테이크아웃 대기하는 사람들이 앉을 공간을 마련하려고 가격들을 보니 너무 비싸드라구요 그
예전부터 봐두었던 사다리선반장을 드디어 완성했답니다..나사 구멍도 모두 뚤어져서 있어서 드릴로 쉽게
굴러 다니던 노란 시트지의 2단 책꽂이였어요. 처음으로 치수 재가면서 리폼계에 발을 담궜네요^^ 많
화일박스 조립후^^투톤효과를 위해 바탕에 글레이즈로 칠해줍니다제가 좋아하는 린넨색과 비슷하게 조색후
신랑이 쓰던 나무색 오래된 수납장을 젯소 칠하고. 페인트 칠해서.. 손잡이만 바꾸어줬더니 완전 새로
전에 예목님께서 주신 액자로 제스타일대로 유리병과 화초...로 이렇게 한번 만들어봤어요~ 거친느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