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구입한 3천원짜리 쟁반 아크릴 물감으로 칠하구... 손잡이에서 구입한 예쁜 커피트리 스텐
현관문 페인팅이 끝나고 현관벽이 너무 심심해서 그래픽스티커로 포인트를 줄까하다 입체 스티커를 처음보
엔틱글레이지로 모서리부분 살짝 칠해놓고 BONDEX 수성스테인 화이트랑 청바지색을 섞어 빈티지 블루 색상
아파트 분양받고 화장실을 고치기로 했습니다. 인테리어 업자 불러다 욕조치우고 타일도 새로하고, 수전도

지난 1년 동안 "나름 이쁜데뭐...깨끗한데뭐...."하며 참고 참아온 부엌... 어떠세요?
티슈케이스에 네가지 색 페인트를 입히고, 미니 칠판을 달고 꾸며보았더니, 마치 미니 오븐 같아 보이네요
완성된지는 쫌 되었는데, 이제서야 올리게 됏어요...ㅋㅋ 저만의 허니장(그냥 이렇게 부르는게 더
업어온 콘솔을 리폼했어요^^ 옆라인도 예쁘고 상태가 나쁘지않았지만 다리가 하나 조금 부실했어요~처음
상품이 도착했어요... 근데 사자마자 좀있다 공동구매하더라고요 ㅠㅠ그래도 그땐 기쁜맘에 스테인 페인트
처음 리폼해보네요 빈티지스럽게하고싶어서 붓자국 일부러 나게했는데 조금은 지저분한듯.. 그래도 처음
아이 자는 틈틈이 했던 티슈케이스 페인팅과 스텐실 선물하기 정말 좋은것 같아요 이리저리 굴러다니던
-총 8칸의 민박을 -나름 펜션으로 탈바꿈 중입니다. 손잡이와 인연도 몇년이 훌쩍 넘고보니 이게이게 또
18개월된 아들 신발이 항상 여기저기 뒹굴뒹굴.. 바닥에 앉혀서 신발 신기면 항상 아이는 뒤로 벌러덩 넘
조립전에 스테인 먼저 칠해주고요^^칠을 다한후 밑판,옆판, 앞판,상판,뒷판 순으로 조립해주었어요^^1단 완
3년전 남편가게 셀프인테리어해주고 직장다니고 아이들 돌보느라 diy에서 손을 땠다시피하다가 이번에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