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인데 과연할수있을까하고 고민했는데 쉽게 만들수있게 재료가 있어 자신감을 얻고 또하나 만들어볼
요즘 보고풍이 유행이라 유리문이 넘 이뻐 보인다...\r\n만들고 보니 내가 생각한 사이즈가 아니다...\r\n
그동안 어닝을 많이 만들었네요 밋밋한 문위에 활용하면 참 좋은듯 싶어요. 난 주로 사과 상자를 주워
이사하면서 선택헀던 벽지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셀프로 도배를 새로 했는데 패널 위가 넘 심심
5년전 옥션에서 리폼용으로 5만원에 구입한 장식장…^^ 주인의 부지런으로 이사 후 리폼시작…^^
노란색 꽃벽지여서 tv볼때마다 항상 집중도 안되고 정신산만.. 시트지 붙히고났더니 깔끔 자체입니다~^^
우리집 둘째가 조만간 키보드를 박살내버릴꺼 같아서... 키보드박스 만들기DIY구입해서 만들어봤어요~~
3년정도 살다보니... 체리색의 몰딩 패널들이 지겨워지더라고요!! 그래서 화이트로 변신중이예요...
완성작이에용~!!현관문에 페인트 칠하기 전에 젯소를 바른 몰딩을 먼저 목공본드로 고정시킨 후 마를때까지
그동안 넘 만들어 보고 싶었던 프랜트 박스를 드뎌 완성했어요.. 몇일전에 구입한 목재와 페인트등을 이용
예전에 사서 만들어 놓은건데.. 이번에 올리네요.. 아이들 신발이 많아서 어쩌나 하고 송판사서 만들어
이사온 집에 현관문 시트지 사서 붙였는데.. 이렇게 화사하게 변했어요.. 도어벨도 달아주니...완전 깔끔
책상에 없어서는 않될 연필꽂이~ 빈티지스런 책상과 어울리게 빈티지스럽게... 너무 빈티지를 추구
일곱살 딸래미의 책상에 딱이예요...^^ "근이의 미니책상 만들기" 맨날 학습지가 이리저리 돌아다녔
cd장인데 문짝이없어 울아이 밖으로 던지기 바빴죠.. 이젠 깔끔.. 잠금고리만달면...잘라온 나무를 목공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