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벽에 뭐해야 하나 고민중에 벽시계를 발견했어요 ㅋㅋ
이사하면 꼭해보고 싶었는데 하게되었네요 헤헤 하나하나 직접해보고 싶은마음에 도배도 안하고 이사했는
생초보의 DIY 첫번째 작품~ 이름하야 "더스트박스" 만들기! 그동안 관심은 있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면
우여곡절끝에 완성!!이뿌게 만들어서 스테인칠했지요~드릴높이도 안맞추고 구멍을 8개나....방바닥까지 ㅜ
조카가 좋아하는 핑크색으로 색칠을 했습니다.새언니네 매장 " I & MOM "이라고 표시를 했습니다.사포
휴지케이스,냅킨을사서 처음으로 만들어본 케이스 넘맘에들어요.. 초자분들 도전해보세요..^^
과정샷은 저번에 과정샷 올린 물건들과 기법이 거의 동일해서 생략했어요...\r\n이번 트레이는 손잡이 부분
제작과정은 생략했구요...\r\n빈티지하게 보이려고 사포질 빡세게 했어요...\r\n기존처럼 그림을 그려 넣지
서울 삼성동에서 바리스타 학원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름은 "엘리제르" 랍니다~ 제가 남편과 인테리
사진찍는걸 깜빡 하는 바람에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요~ ^^조카 방에 수납할수 있게 만든것이랍니다 ^^
둘째 출산을 앞두고 갖고 싶었던 선반 만들기 했어요 연하게 커피물을 들였는데..물을 너무 섞었나...별로
손잡이에서 주문한 목재가 도착했어요~ 도착하자마자 사포질 열심히 해주고 스테인 발라서 건조중이에요~
26년된 책상이 이쁜 파스텔톤으로 변쉰~26년된 신랑 책상.........서랍장 젯소 1회아크릴물감으로 조색후
두번째 diy제품이네요.. 사포질 열심히하고 스테인두번칠하고 바니쉬햇어요.. 스테인,바니쉬하고 기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