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만들어본 인터폰 박스 제법 간단하게 만들수있었어요 페인트랑,젯소를 발라서 다 마른후 조립
냉장고 옆이 지저분하고 항상 거슬렸는데... 드뎌 만들었습니다. 깔끔하니 좋아요. 쉬엄쉬엄 하니 3일쯤
부엌에 어울리는 색으로 무난하게 꾸며봣어요 소품이후 첫 작품이에요 뿌듯뿌슫공간박스 두
좌식 컴퓨터 책상으로 토이 박스 만들어 봤어요. 부쩍 셀프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 저것 만들어
폭 10cm 미송패널을 가로붙여서 북박이장문을 리폼해봤습니다. 손잡이도 물론 원목으로 바꿔줬어요나무색
상판은벗나무색 스테인,몸체는 던에드우드 위스퍼DEW340으로 칠했어요 손잡이는 상판과 같은 스테인으로
임신 29주차 접어드는 저............ 집에 가만히 있는것이 힘들어..... 이렇게 장식장을 리폼을 하게 되
심심하던 선반이 행복해 졌어요~~ 5살 울딸 "엄마 아엠 해피~~!!" 하네요 ㅋㅋ
미송패널로 주문했어요.. 티테이블겸 책상으로 사용할꺼라 사포질 열심히 했답니다.본덱스..\r\n페인팅3
울집에 만든건 그냥 심플하게 명찰꽂이만 달아주었는데 이번에 친구가 주문한거엔 냅킨을 좀 붙여봤어요
냉장고에 폴라로이드 사진을 붙여놨는데 .. 냉장고에 테이프 자국때문에 보기싫어서 만들기로 했답니다
핸디코트를 한번 써보고 싶어서 (써본적도 없으면서) 세통이나 샀어요. 그리고 무작정 바르고 페인트칠하고
요렇게 포장이 단단하게 왔어요..빈공간에 신문지를 넣어서 흔들림없이 찍힘없이 배송도 완전빨리왔더라구
7년된 우리집 거실장~ 원래는 월넛색에 유리문 거실장이었는데 흰색 옷 입히고 가운데 유리문 대신 나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