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해보는거라 걱정도 많이 했는데 나름 예쁘게 나왔어요회색빛 도는 줄무늬 벽지벨벳 페인트로 칠했어
처음 하는 리폼 정말 힘들긴 해요 그래두 하고 나서 정말 뿌듯 무려 2주에 걸쳐 뜯고 붙히고를 여러번
한동한 손놓고 있었던 작업이었는데 이 티슈수납함 반제품을보니 너무 맘에들어서 몸이근질 ㅎ 주문하루만
저희집에서 유일하게 보여드리지 않았던 화장실이예요.. 늘..고치고싶은 맘은 굴뚝 같았지만..다른집들
과정샷이 없어 넘 아쉽네요 상품받은 토욜부터 시작해서 화요일날 끝났어요 작은애 3살도 좋아하나 첫째
욕실발판이 넘 밋밋한거 같아서 더스트박스 만들면서 스텐실 살짝~ 해주었더니 포인트가 되네요... 서로
저는 거실벽면을 꾸며 보았는데요.. 저 나름 너무 만족스럽답니다..ㅋ 여기서 사진 찍으면 왠지 멋있게
반제품 구입해서 처음 성공한 작품?입니다... 아기 둘 키우느라 짬짬이 시간내서 하기가 무척 힘들었답니
스테인 첫작품. 나무색이 참 이쁘게 잘 표현이 되네요.
미송키친선반장을 똑같이 2개만들었어요...조립을하고있어요조립을 하고있어요다조힙을하고...두개를 만들
완성사진..이랬던 장식장 유리문은 버렸어요..문짝 버리고 젯소칠했어요.주문한 목재 도착해서 오크스테인
여러가지 만들려고 주문했는데 일단 주방에 필요한 작은 선반이랑 훅걸이대 만들어봤어요 개수대 안은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