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야채장 사놓은지 오래됐는데 드뎌완성했어요.. 식탁위에 올려놓고 약장으로 쓰고 있어요.. 조립
전세로 이사와서 그냥 시트지만 붙여서 4년 째 신경 안 쓰고 살았어요,,, 손잡이 닷컴을 알고,,, 몇개월
잘하고 싶었는데 생각만큼 만족스럽진 못해요...ㅠ.ㅠ한쪽 벽면엔 포인트로 되어 있구요 전체적으로 블루계
삼나무야채트레이에 스텐실 작업했어요...커피트리로... 처음이라 조금 번졌지만 다음부턴 좋아지겠죠...
한달후면 이사를 가게 되는데 이사가면 당분간 리폼을 못할것같아 그동안 만들고 싶었던거 한개 한개씩
도착했는데 박스가 찢어져서 왔더라구요..\r\n내용물이 손상됐음 어쩌나 걱정했는데 \r\n다행히도 괜찮더라
거실 도배와 인터폰박스 만들었어요... 선반하고 액자는 예전에 사놓았던건데 이번에 만들어 장식해보았어
첫작품? (작품이 맞긴 한건지 원 ㅠㅠ) 으로 선택한 내마음선반장만들기 . . . 침대헤드 만들려고 두개를
처음 만들어본 제품이라 이것저것 재지 않고 그냥 깔끔한게 좋아서 화이트로 칠하고 보기 ~ ~ ~ ^^ 그래
오드리햅번의 사진이 그럴싸하게 보이는 TV티슈 케이스 거실 테이블위에 얌전히 있는모습이 멋스럽다반
거실장이 없어서 공간박스 버리려던 걸 리폼해봤어요... 처음이라 미흡하지만 내가 만들어서 그런지 애
반제품 주문해서 커피물입히고... 주방에 컵이랑 소품들 진열해놓을 선반장 만들어보았어요 쉽고 간단
거친판재랑 스텐실 주문해서 욕실에 드라이기 보관 수납함 만들어보았어요 20개월 아기데리고 바쁘게 하느
큰애키에 비해 전자렌지대가 너무 높아서 할수없이 식탁을 옯기고 주방한쪽에 이런 자리를 마련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