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테이블 작업했어요. 원래 원목 테이블이였는데 너무 오래되서 신소재(?) 같은 제품이 나왔길래 주문
전에 색을 칠하고 별 장식을 하지 않다가 냅킨으로 마무리 했어요~~^^
mdf 로 만들었어요. 냅킨아트 첨 해봤는데 여러모로 활용 되겠네요. 근데 뒤에 전선처리가..^^요 전구색상
허전한 벽면을 채우기 위해 방법을 찾다가 스티커를 구입했어요. 한번에 다 붙이면 조금 복잡할거 같아서
전에 쓰다 남은 시트지로.. .겉에 싹붙여주고...몰딩구매해서 서랍장에 몰딩 붙여주고... 방안 가구를
그닥 넓지않은 현관을 들어서서, 블랙프레임의 슬라이딩 중문을 열면 바로 보여지는 벽면에 어반테고 헤링
입주한 아파트에 아일랜드에 선반만 되어 있어서 문 설치해봤습니다~~~첨이라 사이즈는 미스지만 나름 만족
씽크대타일 페인팅 했어요..ㅎㅎ며칠전에 t5조명을 설치하고 자꾸 연두색 타일이 걸리적 거려서 해봤어요.
도배한김에 장판까지 교체하기로~^^장판 찾다가 요걸 찾았는데 두껍고 양면 테이프만 떼서 붙이기만해도 되
아이 방이 워낙 좁아서 붙박이장을 뜯어내고~ 그 공간에 책상을 만들어 넣었어요!원래 이랬던 모습이랍니
얼마 전에 중문에 유리를 끼웠었는데요~ 좀 허전하다 싶어서 남들 다한다는 망입유리 흉내 한번 내보려고
올 유리문을 떼어네고 원목문으로 교체화이트 문을 떼어내고 원목으로 교체물먹어 갈라지고 곰팡쓴 문이
완성작입니다600×100싸이즈 직소기로 재단후\r\n조각칼로 머리부분과 꼬리홈파주기했구요스텐실콩콩해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