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몰딩했는데 생뚱 전체적으로 해야하는데 표가 안나요 ㅋ ㅋ 어디에 했는지 찾기도 어려울걸요아주 맘
처음 제대로 해본 리폼인데 ..ㅠ.ㅠ 정말 죽을뻔 했습니다.. 욕도 많이 얻어먹고.. 우리신랑왈 "다시 이런
봄이네요... 40개월짜리 아들 빈이가 유치원에 다니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제 슬슬 집 꾸
책장이 생겨서 거실장 만들어 봤는데 아직 거실도배를 못해서 좀 우중충해보이네요 첨 만들어서 좀 부
냅킨으로 요렇게 해봤는데 맞게 붙힌건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요거 아주 만족스러워요 ㅎㅎ요렇게 미니야
내꺼 하는길에 동생이 나도나도 하길래 같이 공동구매할때 싸게 샀어요 ㅎㅎ 둘이 열씨미 색칠했죠 ㅎㅎ
미싱 구입후, 실패꽂이가 절실했는데, 손잡이 닷컴에 있는 반제품을 보고 직접 만들어봤어요.일단, 도면
3일내내 머리 굴리며 ~작업했어요~ 지붕은 바구니 뜯어서 붙이고 나무젖가락이랑 요지로 엔틱글레이즈랑
이렇게 알아보지도 못하게 정리되있던 실들을 위해.... 피노키오를 주문햇지요,,,손잡이에서 주문한 수
지인의 부탁으로 만들어본 야채장입니다.. 미니야채장은 사이즈가 적당하니.. 베란다에서 기본에 충실할수
화장실 손질이 거의 끝나가는데도 거울액자는 손대기가 쉽지 않았어요. 아무것도 아닌걸을 괜시리 꾀부리
쇼파테이블을 사려고 가구점에 갔는데 너무 비싸서 그냥 만들기로 했어요 ㅋ 너무너무 맘에들고 이쁜 타
아래쪽 사진이 예전에 만들었던 수납장인데요~ 위쪽 사진처럼 다시 만들었어요 ^-^ 초창기때 뭣모르
손잡이닷컴에서 너무 맘에 든 의자를 발견. 바로 구매했다. 조립하고 색 칠하고 스텐실 넣었더니 너무너무
다잇소 상자를 이용해 만든 화장품 보관함이에영이녀석을 이용해 만들었네여뚜껑부분을 재단해서 조립해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