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용품및 핸드크림, 풋크림등등 기타용품들 정리하려고 예전에 구입한건데 이제야 만들었네요 헤어용
책꽂이로 주방 수납장 만들어 봤어요.깨끗한 화이트 책꽂이입니다. 앞면에 패널로 고정하구요~삼나무 패널
아이들을 위한 앞면 책꽂이. 주방 냉장고옆 가벽에 부착했더니, 나름 멋들어지네요..ㅎㅎ
컴퓨터 옆에 놓인 시커먼 프린트기가 자꾸 눈에 거슬려 ㅋ 프린트에게 커버를 씌워줘봤어요,쿄쿄,, 사
너무 정신없이 만들어서 사진 찍는 걸 깜박 했어요. 결혼할때 그당시 비싸게 주구 산 원목 장식장 이에요.
15년된 장식장을 2개로 자르고 화이트 장식장으로 변신했어요~자른 아랫부분 입니다 ^^ 톱으로 잘라서 정말
올드빌리지1727로 베이스 해주공~문틀은 다크옐로우톤으로 베이스~~~양사이드에 그림도안을 그려주공~~요렇
8년된 장농 미송패널로 재 탄생했네요.... 나름 만족해요 장농이 밝아져서 방도 훨 넓어보이고 봄맞이 느낌
예쁜 솔방울 손잡이 하나로 전혀 다른 모습이 된 수납장~ 넘 만족해요. ^^Before. 이사할 집에 기본으로 있
오자마자 사포질해서 스테인 페인트 오크색 한번 칠하고 나니 다니 까슬까슬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이번에 이사하면서 거실한면을 도배를하려고했는데 손잡이닷컴의 도움이 정말컷답니다.. 실크도배지로
반제품으로 도전해 본 첫 작품이에요~ 초2 작은딸도 같이 참여해서 만들어서인지 혼자서 자화자찬(?) 넘
작은 화장대 하나 만들었어요..처음으로 서랍도 시도했네요..\r\n먼저 서랍넣을 앞쪽을 직쏘기로 잘라주고
미송파일박스만들기는 가격도 좋고 크기도 정말 맘에든다 애들이 정말 좋아한다반제품 망치로도 집에서
큼직한 토이함을 만들어봤어요. 역시나 삼나무..^^ 도색하지 않았네요. 그 자체의 색감이 정말 이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