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 삼나무 수납장..다른곳보다 가격이 좀 사악한 편이에요.. 근데 친구가 구입한 다른곳 저렴한 제품
야채장 구입했어요, 다용도로 활용하시던데 패브릭장으로 쓰기 딱 좋네요~나무 왔어요~조립전에 사포질~그
우리집 화장실옆에 안착! 부피가 커서 어디둘까 고민하다가... 저 자리가 딱!스텐실기법을 이용하여 바탕
키친양념선반 반제가 너무 맘에 들었는데 우리집 씽크대 턱이 너무 좁아서 안타까워만 하고 있었죠 근데
완성품으로 이렇게 오니 스테인을 쓱싹 칠해주니 이뿌네요..^^ 사이즈가 조금만 더 컸음 하는 바램도 있
박인정님의 작품을 보고 빨강색 우체통에 매료 되어 급하게 만들어 보았어요. 인정님 허락도 없이 이래
원래 까만 바탕에 약간 흰 얼룩 같은 게 있는 대리석 상판인 욕실. 어둡기도 하고 무늬도 별로 안 이뻐
욕실장을 만들어 봤어요. 욕실거울에 삼나무 패널대어 주니 울 못난이 욕실장이 더 더 못난이로 보이더라
화장실 리폼에 들어가기전 상부장부터 제작했습니다. 목재소 사장님이 브라질산 소나무집성목이라 하면
미싱테이블로 사용할겸..만든 책상과 의자 매우 매우 만족해요~! 만들어 보는 재미 솔솔~~~모든 조립은 신
완성한 모습입니다~^^ 사고도 치고 손도 다치고 뭐..여러 일 있었지만 내 손으로 꾸민 신혼살림이라 정
no.48 니이름이 모야 1등당첨되어서 받은 카멜레온장입니다. 아이들이 아파 받아 그냥 사용하다가 거울을
집에 주워다논 나무가있길랭 심심~~ 나무에 구멍뚫어서 이것저것 아무거나 걸수있는 소품맹글어봤어용^^ㅋ
거실장으로 인티타 타일을 만들었는데 봄이랑 너무 잘 어울리고 화사하네요 미스트랄이랑은 또 다른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