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갖고 싶던 선반장이에요~ 드뎌 만들었습니다.나무를 생각된 도면대로\r\n잘랐습니다.조립을 해놓
키보드에 먼지 앉는게 항상 눈에 거슬렸는데 손잡이에 반제품이 나와서 기쁜맘으로 구입했네여~ 구입은
전에 책장을 잘라 만든 수납장위가 너무 허전해서 선반장을 만들어 줬어여 다 만들고선 자리이동도 좀해
예전에 반제품 선반을 만들면서 비슷하게 동생에게도 2개를 만들어 줬었어여 근데 색을 칠하지 않고 짱박
아직은 좀 어설프지만. 그래도 유용하게 사용합니다.3단책장 1개를 리폼해볼랍니다.아이 옷장으로 변신했어
올드빌리지 페인트 굉장히 색이 이뻐요~ 콘솔은 엔틱글레이즈 마감하고요~ 거울도 스텐느낌인데 ~색을

책꽃이만들어봤어여.. 놔둘곳이마땅치않아...스위치있는곳에 저리 하고..문만달면대는데 아직문은안달았
배달되어 온 상태먼저 페인트와 스테인 칠해주고목공본드 붙여서 잠시 말린 후스텐실 찍어주고완성사진
아들방에 장롱 문을 달아 주었어요.. 안방 욕실로 인해서 벽쪽에 기둥처럼 돌출된 부분이 있어서 가구
지저분해 보이는 장식장에 문을 달아 보았어요.24평 좁은 집에 수납공간도 부족한데 이렇게 큰 장식장은 쓸
여러개주문해놓고 손놓고있다가 욱하고 맘먹고 작업했어요. 욕실장할려고했는데 우리욕실과 색이 따로 놀
검은색이 수건걸이에 적합하지 않으면 어쩌나 고민했었는데 아니네요. 매끄러운 표면이구요. 그렇다고 번쩍
사이즈도 넉넉하고 튼튼합니다.2개 신청해서 하나는 먼저 조립부터 하구요.하나는 페인트 칠부터 했어요.어
8년차되는 집에 새로 이사들어오면서 가장 신경쓰였던 싱크대를 리폼했어요. 전주인들이 좀 청소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