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더스트 만들때는 먼저 조립하고 페인트 했는데.... 이번에는 페인트 후 조립 결정.....안쪽은 바니
토이박스로 밑기둥 (바퀴달고) ....엔틱밀크화이트로 칠하고 도안 찍고 사포질 엔틱글레이즈로 바르고뚝딱
반 ~ 제품 조립하는 재미에 빠졌네요. 기존에 있던 키보드 수납장을 버리고...... 새봄맞이 단장..~~~~
(상품후기에 올리려 했더니 사진이 안 올라가서 여기에 올려요. 초보라 상품후기 쓰는 것도 헤매는군요.)
친구뇬, 여기저기 뒹구는 작은 향수병이 집에 많다기에 만들어 본 작고 아담한 수납장. 색이 참 이쁘다.
손잡이는 한참전에 언니꺼 주문하면서 제꺼도 함께 부탁해서 미리 구매했답니다..\r\n다행히 트레인이랑 넘
문을 열고 들어 서면 딱 마주 대하는 그래서 어김없이 그집안의 첫 인상이 되어 버리는 ....현관.. 요
깔끔하고 인테리어 효과가 좋네요. 단지 가운데&은 흰색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껄 합니다.
원래는 양 옆에 스피커 선반이 달려 있었어요. 선반 톱질로 잘라내 버리고 가운데 있던 오디오장만 남기고
컴츄터 책상을 책장으로 만들었어요. 코카콜라 스텐실로 허전함을 채웠습니다.
컴퓨터 책상에 붙어있던 여러 선반 없애 버리고 올리브 색상으로 발랐습니다.
붙어있던 나무색 테이프 싹 띠어내고... 젯소 작업후 페인팅하고 스텐실로 리폼했어요. 앞으로 10년은 더
로즈미니 선반장입니다.. 청바지 스테인과 월넛스테인입니다..하루에 많은걸 만들었더니.. 과정샷이 그
엄마께서 이번에 노래방 오픈을 하시는데요. 카운터 옆에 덮개도 없이 저리 돼있드라구요. 그래서 함 만
이쁜 수납장으로 다시 태어났어요~작업전사진. 에전에 쓰던 공간박스에 페인트를 칠해서 아이 물건들을 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