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장에서 저렴하게 산 4단책장겸수납장 입니다. 나무색이 나름 예쁘긴 했지만 책이나 잡다구리한 물건들

우여곡절끝에 완성된 3단 서랍장이 제자리를 잡았어요.. 주문한 문짝이 맞지않아 천상 2개만 달고 딸방 화
넉넉한 길이의 행주걸이대 설치했어요설치전나사못이 잘 안들어가 애좀 먹었어요
엄동설한에 시작해서 꽃피는 춘삼월에 끝난 나의 쇼파입니다서랍과 손잡이 .페인트칠하기전..손잡이 이쁨..
22년된 장롱 리폼입니다. 오래된장롱이다보니 리폼전 사진도 찍었더랬어요... 과정도 찍었구요... 그런데
완성된 사진이예요..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예쁘게 나와서 만족요....
화이트바탕에 은색으로 커다란 그림이 그려진 너무나 저렴해 보이는 씽크대가 못내 마음에 걸려 겨울동안
이름짓기 해서 1등해서 선물받았어요... 원래 휴지통으로 나왔지만 아이들이 더 좋아해서 아이들 수납용
화이트 하우스를 꿈꾸며 전체 몰딩, 아트월들을 도색했어요. 초강력젯소 4L가 모자라더군요.~~ 던에드워
겁없이 시작한 아파트 셀프 리폼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화장실과 도배, 장판은 도전히 자신없어 맡겼구
예전에 창문만든거에 커텐 새로 만들어 달았어요. 햇빛이 너무 강할때 찍어 완성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집
안쪽에 그려준 커피트리 스탠실이 살짝이 보여요~~~ 햇살 받아 더 예쁘게 보이네요!!선물도 하고 아이방과
오래된 책장에 문짝절단 서비스를 받아 문짝 만들어 달았어요. 깔끔하니 넘 좋네요^^이건 반제품 으로 만든
이곳저곳 리폼한것 구경하다가... 따라하고싶은 충동이 밀려오길래... 급하게 몇시간만에 만들어봤어요..
철망 박스를 만들어 보았어요... 조립 완성품이여서 따로 작업 하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완전 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