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옆에 두고 쓰는 수납장이에요^^ 3단책장 인터넷에서 구매한건데 아무래도 속이 훤희 보여서 문짝을 만
▲완성샷입니다▲예전예전에 손잡이에서 구입해서 만들었던 공간박스 3개입니다!!\r\n나무가 약해서 경첩부
아들 클쓰마스선물로 만들어줄려다가~ 겨울엔 아프고 추워서 패쓰 얼마전 생일선물로 만들어줄려다가~
다른것보다 가벼워서 너무 좋아요~ 침실 벽이 너무 허전해서 책꽂이하려구 선반 달았어요~ 까만색 페인트
손잡이닷컴에서 집성목 합판 절단서비스받아서~ 구매한 나무로 침실에 목문 만들었어욤~두께 1.2 cm인 나
친정집인데~~여러가지 부엌살림살이들이 오픈되어있어 지저분해보여 항상 커튼으로 가려져 있던곳인데...
집안분위기에 맞추어 미송10cm짜리로 잘라서 리폼해본 어닝^*^기존에 있던 어닝임당~~ 한참 스텐실연습할때
전기선이 있는쪽이라 인터폰박스처럼 리폼해보았슴당^*^ 간단하게 메모할수 있도록 칠판페인트로 응용~~~~
크지 않은 방이라 기존에 H형 책상이 놓여있어 많이 비좁아 보이고 불편하더라고요. 실용적인 공간을 만
반제품 콘솔을 샀었는데 다 만들어져 있고, 손잡이 달고 페인트, 바니쉬칠만 하면 되는 거였어요. 손잡
결혼 전 자취할 때 쓰던 오래된 저렴이 서랍장_ 리폼한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촌스러움을 벗고 나의 원단
요녀석을 변신하려고 합니다...문을 때고 나머지 부분을 젯소 칠을 하고 흰색으로 페인팅했어요...기존에
이것도 역시 쌀통하고 비슷하게...함께 놓으니 이뻐요~요렇게 생긴놈을 업어왔어요~젯소3회...페인트2회...
딸 아이 침대를 만들었어요.. 침대 매트로 라텍스를 구입해 놓고.. 프레임을 살려고 보니 가격이 넘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