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받고 오늘 완성했어요.. 과정샷 사진 못찍었어요 ㅜㅜ 바니쉬해야하는데.. 귀찮아서 이따 할려구
급하게 주문해서 부랴부랴 만든 녀석들.. 1년동안 우리공주 잘 가르쳐준 선생님께 선물로 고고~파일박스
두개의 어닝을 연결해 만들었어요.. 천정이 석고 보드인지라 고심 했습니다. 생각보다 어닝의 무게가 있어
더스트박스 만들고 두번째 도전인데 너무 뿌듯하고 좋네요 애들도 이쁘다고하고...^^ 이리 옮겼다 저리
주방 베란다 문인데 항상 신경이 쓰였어여. 베란다에 있는 쓰레기통도 그대로 보이고 ㅡㅡ;; 그래서 글라
완성사진앞면집에 굴러다니던 각목.\r\n연필로 선을 표시했구요\r\n드릴로 구멍을 뚫어주고 \r\n민트색비슷
1. 사포 2. 엔틱글레이즈 칠하고 3.화이트 또 칠하고 4.사포 5.바니쉬 바르고 냅킨 붙이고 6.또 바니
봄을 맞아 가구 배치를 바꾸다 보니 거실 벽이 뭔가 휑~~~ 그래서 찾은 나무^^ 하고 나니 소파랑도 잘
저번달에 만들었던 양념선반.. 저렴한 가격에 후딱 만들어 양념들 쪼로록 줄세우기 요리하기 훨씬 수
혼자서는 절대 못 만들 아이네요ㅠㅠ 사포질이 젤 힘든거 같아요..그나마 신랑이 기계로 사포질 해줬는데
하얀색 밋밋한 벽을 고민하다 만나게 된 요 녀석~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 저는 정말 맘에 듭답니다^^ 집
항상 반제만 만들던 저 였습니다.. 다른 고수님들의 작품들을 눈여겨 보다가... 드디어 저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