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벽지위에 핸드코트 작업했어요 남은 포인트 스티커를 이용해서 포인트를 주었어요포인트 스티커
벽지가 흰색이라서 손때도 묻고 지저분해져서 눈팅만 하다가 벽지 페인팅 진행 페인트 냄새도 거의 없
사이즈 별로 절단 신청했답니다 반제품도 있었지만 크기가 맞지 않아 직접 만들기로 ...~~~~~사이즈별로
구조가 이상해서 쓸데없이 썰렁한 곳이 많네여. 꾸밀줄 모르고 감각없는 저에게는 딱인것 같아여. 시공
이렇게 휴지통을 만들었죠 다시.. 너무 낮은거 같아서 요자투리 나무로 다리 만들어 놨어요색칠해서다리
아빠손 공방3개월 차에 접어들며 설계부터 제작까지 모든 공정을 혼자 힘으로 소화한 첫 작품~
천정도배를 하면서 스피커뚜껑을 그대로 두고 도배를 해 보기싫은 부분이 보여 가리고 싶어서 만들어 봤답
일전에 서랍장을 만들고 남은 자투리 판재로 빈티지 벽걸이 행거를 만들어 봤다~! 이건 뭐 초 간단이
침실방에 봄을 데리고 오고 싶어 우선 장농부터 리폼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생각은 많은데 9년된 장농에 큰
숙원사업 드디어 끝냈습니다. ^^이렇게 생긴 160cm 짜리 사무용 책상..\r\n신랑이 총각때부터 쓰던건데 좁
언제부턴가 방 구석구석 만들기놀이 하고 남은 짜투리 목재들이 뒹굴뒹굴~ 지들 맘대로 굴러댕기는게 보
저번 tv다이옆에 둘 맘으로 만들었는데 생각 보다 덩치가 큰 놈이 되어 버려서 맘에 안들었지만 창고에
딸들방 정리하면서 책장을 리폼했어요.이렇게 완성했답니다.. 상판은 앤틱브라운으로 한번 칠했구요.\r\n
시 이모님들 두 분 생신선물로 전에 공방에서 제작했던 커피보관함을 집에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나
큰 5단서랍장에 서랍들이 아까워 눈팅을 여러군데 하고서 만든 작품입니다. 아주아주 서툴지만 나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