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의꿈 반제에 어닝을 달고 그림그려 포인트 주고... 거친각재로 창문을 달아주었어요..
부엌 베란다에 광목천에 스텐실 크게 작업해서 커튼봉을 이용해서 달아주었어요 지금 페이트 기다리고 있
예고해드렸던대로 화장대리폼 하루만에 끝냈답니다.\r\n\r\n협탁보다 부피가 크다보니 바짝해서 6시간정도
스텐접시걸이가 달려있던 주방창문앞에.... 커피뽑아 마시는데 필요한 컵이랑 핸드밀이랑...한곳에 모아
미니모노 서랍 반제품 4단을 사서 화이트 빈티지 스타일로 완성해봤습니다. 훌륭한 소품 서랍(혹은 서류
교회 언니오빠 결혼 선물로 준비했어요 임신 7개월, 무거운 몸으로 만들려니 반제품인데도 힘들었네요
얼마전 만든 선반..원래는 주방쪽에 달려고했는데.. 울딸이 자기방에 달아달라고 하도 조르는참에 그냥 달
이것 저것 보이는 것이 지저분하게 느껴져서 문짝 달아주고 페인팅한 모습입니다. 환해졌죠?작업 전 모습입
보물상자 완성했습니다-반제전기타카 소리가좀 나지만 정말 편하게 조립했네요조립완성후 손잡이달 위치에
손잡이알면서 리폼시작하고 몰아뒀던거 올리자니 아침부터 손가락이 후듣들하네요 이사오면서 있던 화
항상 화장실앞에 벗어던지던 빨래감이 눈에 거슬리던차 더스트 박스 만들어 보자 결심!!우선 조림을 하고
손잡이에 와서 어닝을 보며 항상 우리아이 방에도 있었으면 싶었어요.. 그래서 반제첫번째로 어닝을 만들
13년전 다용도꽂이랑 같이만들었던 티슈상자도 같이 세트로 새옷 입혔답니다.페인트칠하고 말리는데 꽃붙인
체리색베란다장이 빛바랬어요 화이트로결정!! 처음엔 붓으로 칠했는데 어찌나 눈물을 흘리는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