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된냉장고예요. 손잡이 부분의 칠이 많이 벗겨저 있었어요.젯소2번던에드워드위스퍼3번 바니쉬2번칠했
한꺼번에 만들어 봤어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수납함들... 만족입니다..
집 구조상 양옆에 기둥이 없어서 시중에 파는 아기 안전문은 사용을 할수 없어서 검색하다가 울타리 목
저번 날, 서랍 4개를 주워다가 2개는 사진보관함을 맹글고, 나머지 2개로는 야채장을 맹글어주었다. 베란
우리 딸이 그렇케 외치던 핑크침대를 완성했어염 아쉽게도 작업사진이 없네여.... 페인트칠만하면되지
버려진 침대난간, 쓸모없는 공간박스, 부러져서 버려진옷걸이 3개의 버려진 물건으로 정말 필요한 행거
원래 목적은 tv 아트웰쪽에 둘려고 만들었는데 어제 못질해서 달아볼려고 하니 넘 언발란스한거예요 신
식탁위에 올려두고 영수증이나 기타등등 넣어놔요.. 빈티지하게 만들어볼려고했는데 워싱페인트로 물조
작지만 할는일많은 낮은수납의자를 소개할께요~ 물론 요것도 제가 자주 만드는 것입니다~ 아이들 간식테
공간박스 6개가 생겨서 2단 수납장으로 리폼했답니다. 손잡이 닷컴에서 목재니 부속품이니 모두 구입했
예전에 완성한 가구에 유리문짝을 달아 주웠어요. 그래서 제작 기간이 한달이나 뒤에 완성되었지요 ㅋ
정말 리폼은 마음 먹은대로 잘 안되내요 1CM도 오차가 나면 완전..고생한다는 ㅜㅜ 아기가 하도 오픈
전에 울딸래미 행거 만들어주고 남은 목재로 선반 만들어봤어요.ㅋㅋ 가방도 굴러 댕기고 **감도 마구마
둘째 아들을 위한 이 책상과 의자가 저의 첫 작품이 되었네요. 처음이라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생각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