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온걸 고민중입니다. 어떻게 할까...옆판을 요렇게 잘라서 맟춰봤어요거꾸로 뒤집어서 마
초보가 겁도 없지요- 매일매일 눈팅하고 리폼어워드에 올라온 제품들을 내것인양보다보니 마치 나도 다
봄을 맞이해서 아들녀석 싱크대 살짝 업뎃했답니다. 조그마한 발란스와 조금의 살림장만으로 생각했던
지나치게 깔끔한 저렴하게 산 하얀 서랍장이 있었습니다. 리폼을 모를때 일단 시트지 붙여서 쓰고 있었습
아는 언니가 만들어 달래서 주문하고 만들었네요.... 다행히 만족스러워해서 기분 좋더라구욤... 트
저희 매장 주변에는 아파트 단지가 있는데요. 작은 평수가 많아서 그러진 이사를 많이 가더라구요. 늘
이번에는 나만의 휴지통 만들려구요휴지통 잘라서 맞춰봤어요 센티 재고 똑바로 자르는거 **이 아니네요잘
삼나무 3단 책장에 문을 달아 주방 수납장 만들었어요.
우리집 봄 맞이 새단장 했어요. 아들 . 딸 방하나씩 주고나니 남편이랑 아이들 책 볼 서재 같은 공
화장대 리폼전 사진....손잡이 빼고 사포질 한후...페인트 1회칠하고 바니쉬마감..\r\n선반은 벗나무스테인
처음엔 요런거다섯개 주워 왔어요 에구 무거워 차에 실고 왔어요잘라서 대어 봤어요사포질도 열심히 하
식탁리폼하면서 함께 구입한 반제품 아일랜드의자에요~ 생각한 것보다 훨씬 귀엽고 사랑스런 의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