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에 버려진 깨끗한 협탁이 있길래 8살 아들과 냉큼 주워왔어요. 날씨가 추워서 베란다에서 좀 방치
이사와서 처음으로 못 박았습니다.. 천정에 레일 달아서 못 대신 걸어두려 했는데...잘 안되더라구요..
항상 식탁이나 책상에 앉아 책을 읽거나 도안을 그리곤 하는데요 가끔 방 바닥에 앉아서 아니면 누워 책
와이드양념선반입니다. 양념통과 예쁜 소품을 올려놓으니.. 수납도 되고 데코효과도 큰것 같아요싱크대 한
유리창에 수성, 유성 페이트로 스텐실 작업이나 그림을 그리실수 있습니다 스텐실작업을 할려고 했다가
이러저리 밀려다니던(바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 수납장에 옷입혔네요 애들이 낙서도 하고 그랬었는
조카들 생일이 3월이라 한번 만들어봤네요 나무가 너무 이뻐서 그냥 바니쉬만 발랐어요 그냥도 이쁘지
온통 하얀색이었던 거실 한쪽 벽면에 봄 기운을 후~~~욱 불어 넣어줬어요...
주말에 뚝딱... 만들어준 우리 아이 공부책상이에요... 미니미스크 책상이 사이즈가 딱이네요. 아이가 앉
이번 겨울 넘 추웠잖아요.. 안과 밖의 심한 온도차로 인하여 창문에 물이 생겨 창문턱을 넘쳐 흐르다보니
1) 친정에서 데려온 오래된원목 문갑이예요^^ 화이트페인트칠하고 유리부분은 시트지붙히고 손잡이달아
세로 책장인데 가로로 눕혀서 다리를 달아준뒤 위에 선반을 덧대어 주었어요^^ 아직 미흡하지만 조만
이사하고 젤 먼저 리폼한게 싱크대에요~ 페인팅, 시트지, 패브릭으로 리폼했어요리폼전 사진이에요\r\n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