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이 아니라 항상 어떻게하면 저렴하게 꾸밀수있을까 고민만 하다가 드뎌 작업시작!썰렁한 현관옆벽..ㅡ.
밑에있는 장은 4단공간박스로 했던 하트장이고요. 위에는 이번에 만든 하트선반장이요.^^ 처음부터 계
몸체는 오래전 조립해두고... 문짝에 그림이 이제야 완성되어 달아주었어요... 손잡이는 주물 릴리 손잡
현관이랑 또 쌈질하러 돌입했슴돠~지난번 거실벽에 하려구했던 몰딩인데~ 그냥 기분 바뀌어서 패널루 하고
2011년, 첫 리폼이다. 거의 1년만의 리폼이기도 하다. 설명절 하루 전, 소파에 앉아 멍하니 바라보다 "
어닝 반제품 조립해서 만들었어요^^ 지금은 스텐실도 찍었는데 급한맘에 흰색으로 색칠만하고 올렸네
반제더스트박스로 만든것들을 모아봤어요 용도는 휴지통으로 쓰긴 아까워서 다른 용도로 사용합니다
제페토수납 완성. 작은 리폼이지만 완성했을때 행복감. 그래서 리폼을 계속 하게 되는거 같아요.
너무 식상한가요? 많이들 하시는 다*소표 약장과 서랍으로 만든 커피보관함임다..몇달을 완성도 못한채 베
베란다 창문이 횡해서 나름 거금을 들여 그래픽 스티커를 구입하였습니다. 사진을 잘 못찍구 밤에 찍어
시누이가 버린다는 공간박스 4개를 얻어왔어요 일단은 4개를 붇여서..........상판을 주문하려니 금액이
동생이 조카 책상을 부탁하더라구요 1m80cm나 되는 길이로 만들어달라기에 옮기는것도 그렇고 나중을 위
부엌 식탁위는 항상 정리한다해도 정신없어요.. 그래서 반제중에 맘에 드는 선반이 있네요 ㅋㅋ 문짝을
대부분의 집들이 아일랜드 식탁위에 뭐가 항상 올려져 있고..ㅜㅜ 굴러다니고 그러죠. 저희집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