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주택에 벽지까지 칙칙했던 그래서 어디든 어두웠던 부엌부엌의 샷시창이 참 맘에 안들었
저렴한가격에 너무도 예쁜 반제품 선반덕에 벽뒷면이 예쁘게 변했네요 ㅎㅎ
촌스럽던 문갑리폼만들고 보니 넘 화사하니 \r\n집안 환해졌어요 ^^
엄마한테 잔소리 들어가며 아빠 꼬셔서 만든 더스트박스 버려져있는 책상 서랍부분만 주워왔습니다.
반제품들 만들기 재미에 빠진.^^; 심플한 요요수납장엔 페인트들을 담아두고 귀여운 3명의 조카들에게 보
아끼는 녀석이네요.. 커피만 가지고 칠했는데 향은 좋으나 걸레질 할때마다 누렇게 묻어나오네요ㅜㅜ서랍
매거진 랙 넘 만들고 싶은 아이였네요.. 볼때마다 흐뭇하다는 ㅋㅋ더스트 박스 만든지 일년도 넘은 듯 하
리폼을하다보니 리폼전 3단서랍장 모습이 없네요 자르고 붙이고했는데...아쉽다. 두개다 소금주세요 12
밑에는 쌀뒤지 주어온거에요 안에 넘 넓어 휴지 넣었어요 딱이죠안방에 놓았어요장남감 넣어 두었어요이렇
화장품 놓을려구요이렇게 영어도 써넣구요이렇게 정리해 봤어요 이뻐요 하나더 해야 될거같아요 이뻐서요
우리집 두꺼비집을 가려줄.. 박스가 완성됐어여~~.. 어때요~~??본덱스 벗나무 색상과 엔티쿠아피니쉬로 색

쓰고남은 각재와 나무들로 만든 하우스바구니...자투리 브러싱 나무로 만든 가든선반빈티지 나무로 만든 액
지난 주말에 프로방스 욕실 사진 올려놓고 남해 여행을 다녀왔거든요.. 그런데 손잡이닷컴에서 문자가 온
빨강이 구입해서 바꿀까하고 고민하다가 그냥 아크릴물감으로 칠해봤다... 근데 너무 예쁘다....커버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