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학교 들어가는 조카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작업사진은 없구요 ㅋ 컷트지는 식탁보로 사용중입니
얼마전에 "니이름이 모야" 이벵에 응모해서 당첨이 됐더랬어요...ㅋㅋ (에궁...지금 생각해두 조아라...ㅎ
망가진 5단서랍장을 분해해서 그래도 쓸만한 서랍장으로 욕실장을 만들었다. 문짝을 주문할까 하다가 서
7년된 월넛색의 장식장을 수납공간으로 바꾸었어요. 유리문을 떼고 갤러리살에 철망을 달았어요. 철망부분
서랍장 사이즈맞게 절단해서 리폼했어요 ... 화장실에 걸어둘려고 만든건데 ... 재활용하니 너무 좋으네
많이들 하시는 공간박스 리폼인데요 공간박스 완전 이상한거 하나 주어다가 연습삼아 한번 해본다는
설선물로 만들긴 했는데 드릴수는 없을꺼 같아요. 레터링지도 주문했는데 품절이라 못 받고 그거 없어도
아이 방학 숙제중에 달력 만들기가 있어요 저희집에 만년달력이 하나 필요했던 터라 방학숙제 겸해서 만
제너럴 피니쉬 엔틱오크를 칠하고 아크릴로 페인팅을 줘서 포인트를 줬어요..
이렇게 밝아졌어요 ^^ 너무 좋네요원래는 이렇게 몰딩과 방문 월넛이었어요이런식으로 밝게 변신했답니다식
동생이 1월에 결혼을 했어요.. 신혼집을 못구해 애먹는 모습을 보고 많이 안쓰러웠었죠... 겨우 구한집이
동생이 결혼을 해서 이것저것 수리를 대신해봅니다... 12월6일부터 4건에대한건입니다... 소금 많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