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박스로 수납 벤치를 만들었어요. 지금은 식탁의자로 아이들이 하나씩 자기꺼라고 하네요 이름을 새겨
처음으로 만들어 봤어요.. 사실 서랍이나 바디가 다 제작되어와서 열심히 사포질하고 페인팅하고 손잡이 단
예전에 책살때 받은 사은품 이었는데 넘맘에 안들어서 리폼을 했답니다. 집안 가구가 전부 화이트라서 저
결혼하고 5년차에 집을 사서 11월말에 이사를 했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살까 하다가 아이들도 있고
집들이나 생일선물로 드릴려고 미리 몇개 만들어 보았네요^^ 3가지 색으로 포인트를 주어보았구요~ 안쪽
처음 해봤어요~ 복불복으로 받은 페인트 칠도 해보구 (설명도 안읽구 해서 물안썩구 그냥 사용했어요 그래
완성컷 가정용미싱을 사용하다가 단점및 불편함을 해소하려고 공업용미싱을 구입했어요 공업용미싱은 테
제 작품 1호 입니다. 왠지 뿌듯하다는...ㅋㅋ 혼자서 만들기도 편하고..재미있어요..^^ 못질이랑, 드릴
공간박스책장에 문짝을 달아줬어요... 퀼트한다고 이것저것 쌓아놨더니.. 보기에도 안좋구 ㅋㅋ 한 일
가격도 저렴하고 맘에 쏙드네요. 밑밑한 벽이 허전했었는데 아기자기한 집으로 바뀐거 같습니다. 만
20년된 아파트로 이사하고 제일 보기 싫었던게 현관 정면으로 보이는 인터폰이었답니다. 고민하던
완성컷입니다. 아모레 선반장 흉내내봤어요. 전에 사뒀던 와인잔 걸이도 걸었네요. 집에 있던 나무폭이 좁
페인트가 도착했어요 ^^ 전 힘이 딸려서 그런지 참..따기 힘들더군요 ㅎㅎ 전 고심고심끝에 5807번으로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그림그리곤 기억이 없는 제가 주방벽을 이렇게 바꿨답니다. 다른님들이 해놓은것
다이*에서 작은 도마를 사왔다죠. 어느 tv에서 고수들이 출연해 만드는 장면이 나와 이 따라쟁이 무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