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은 예전에 한거지만 테이블과 선반은 정말~탁월한 선택이였다. 사이즈도 딱이고~ 맘에 쏙들어오는
엄마네 갔다가 골목에 버려진 서랍장 발견~~~ 우리집 장식장 위에 널부러져있는 약병들이 생각나서 서랍
8년도 넘은 시트지가 떨어져 너덜대던 싸구려 서랍장 이었습니다.손잡이 닷컴 구매한 던에드워드 초강력 젯
자꾸 만들고 싶어지는 티슈함.. 티슈함만 벌써 10개째..^^
실제로는 오크색 스테인 살짝 완전 이쁨~!!ㅋㅋ블랙 철제 화장대..깨끗히 목욕 시켜주고..삼나무 32cm상판.
키박스 3개...본드칠....하나하나 색칠..세일할때 산 몰딩..내가 젤 좋아하는 코카콜라..^^조립..하나는 언
테마동화책을 들이면서 책을 열심히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 책상과 의자를 만들어주었다~ 그러나 책상에서
냉장고 리폼한것에다 스텐실 사서 했어요 좀 덜 허전해 보이네요 첨 도전이라 물감으로 잘 해좋고 두번
책장 다 버릴려다 아깝고 해서 옷장 만들기 도전 문짝 만 다는데고 팔 아픔 다 내손으로 자르는데 일이더
책정리하고 버리기는 아까운 책장으로 다리 달고 나머지 문짝패널을 이용해 벼르고 벼르던 문짝달기 도전
누런색의 인터폰을 가리기위해 반제품(오정인의 인터폰만들기)을 주문했어요. 실수로 문짝을 반대로 달았
옥빛의 집을 흰색으로 바꾸려고 무던히 노력중입니다. \r\n화장실문과 마찬가지로 위스퍼색상으로 칠하고
원래 흰색유광시트지였습니다. 너무 반짝거리는 것도 싫고 이왕 싱크대리폼을 마음 먹었기에 상부장도 새
완성1-나의 미니정원완성2-공간박스리폼공간박스2개를 주워왔습니다.\r\n따로따로 주워왔는데 두개가 가로
작년 10월부터 리폼한다고 구매해서 이제서야 하나씩 올립니다. 화장실문입니다. 옥빛이었는데 하얗게 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