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형님네 선물할려고 만들었습니다. 저보다 나이는 어린형님인데 맏며느리라 고생이 많지요.,;
반제품은 스위치 커버 만들어본게 전부여서 나름 편할줄 알았는데 은근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ㅋ
초록 화분을 올리면 딱좋은 선반의 재탄생^^원래 2단 선반이었던것 같은데 ...\r\n나무 상태가 너무 좋아
계속되는 한파에 외출도 힘들고 너무도 심심해서 아이 낮잠자는동안 후다닥 만들었어요 .. 많이 부족하
공간박스를 **감장으로 만들었어요 먼지도 타지않게 문을 달아놓으니 좋네요 만들땐 힘들었는데 만들
동생네 집 앞 재활용장에서 눈밭에 파묻혀 있던 서랍4개, 그중 2개를 희생시켜 초고속으로 만든 나만의
몇년전에 리폼했던 괘종시계를 버릴까 하다 다시 새롭게 리폼해봤어요~~ 기본적인게 되어있어 간단하게 할

손잡이에서 구매한 반제선반 심플하게 칠하고 살짝 사포해 아이 공부방에 달아줬어요.. 허전한 벽면이
거실반대편에 벽을 가득채운 책장이 있지만 아이가 점점 커가다 보니 책이 많아져서 나름 간단한 방법으로
과정샷을 찍을새도 없이 저녁을 준비하는 동안 남편이 다 조립해 버렸네요. 아이에게 책상을 앉는 습관을
휴지케이스입니다~ 원래 생각했던 놓을자리가 화이트라 흰색으로 했는데요.. 높이가 넘 낮은거같아
최창숙님의 쓰레기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베이비장농으로 렌지대를 만들었어요! 7개월된 아들녀
정말 심플하면서 초보자인 저도 거뜬히 만들수있는 트레이.. 다양한 용도로 사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