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사진.. 집에 있는 티매트와 선물받은 티매트.....핸드메이드 카드지갑으로..디피를..손잡이 떼어내다
더스트 박스로 아이들 **감보관함을 만들어봤어여 아이들 이름두 넣어주고 앞에는 스텐실도 살짝꿍 해줬담
결혼할 때 산 tv다이를 몇년전 한번 리폼을 했었는데 신랑이 색이 별로라고 해서 이번에 새 tv를 들이면서
미니모노 서랍이랑 빈티지 올드스템프 스티커로 리폼했어요. 샌딩작업후 스티커 부착 - 본덱스 수성스테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어서 시작한 작업 (나름) 못질을 못할 정도로 단단한 벽을 어떻게 작업할까 생
만들기도 쉽고, 선물하기도 좋아 자주 만드는 커피보관합니다. 그동한 한 15개 정도 만들었지만 만들때
너무 많이들 하시는 수납장을 저두 해봤어요 베란다에서 분리수거 담아놓고 있었는데 벽에서 습기로 바
빨간색 페인트를 칠하고 post box 스텐실을 찍어줬더니 우체통모양 비슷하지요? ㅎㅎㅎ 그러나 이 녀석
로즈미니선반장을 저희집은 이렇게 쓰고 있답니다. ㅎㅎㅎ먼저 드릴로 구멍을 살짝 뚫어주면 못질 하기가
1미터짜리 옷걸이를 길게 만들어봤는데 넘 길어서 풀샷으로 이쁘게 찍기가 좀 힘들었네요. ^^자~ 삼나무패
아이들 신발장으로 쓴다가 천을 넣을 수납장이 필요해서 리폼하기 시작남은 자투리 나무로 문짝 만들기 뒤
쓰지 않던 3단 책장에 다리를 붙여주었어요옆라인에 패널을 붙인후 중간패널 못이 보이지 않게 ...가려주는
건물내 조금만 창고를 수리해서 저만의 hand made shop을 open했습니다.. ㅎㅎㅎ ㅗㅗㅗ ^^*~ 지저
칙칙한 나무색 싱크대.. 문짝 색도 제각각.. 타일도 누리끼리.. 아고 맘에 안들어...\r\n훨씬 환해서 한결
세트박스의 검정색이 눈에 거슬려 자투리나무로 만들고 스텐실 했어요. 만들기 쉽고도 공간이 정리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