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가 도착했습니다~ 2~3mm 잘못 재단되어서 다시 받아서 했네요... 조금 허무했습니다...칠까지 하고
그동안 휑~~허니 앞동의 베란다가 훤히 보이던 주방창문... 밤이되면 더 선명하게 보이는 앞집....
몰딩과 함께 체리색 거실장,,참 거슬립니다.손잡이를 교체하면 좀 달라질까 싶어서,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
손잡이 회원님들이 만들어 올리신 커피박스들이 이뻐서 저도 도전해봤는데요. 반제를 이용한게 아니라...
두었다가 지인들 선물할려고 수납휴지걸이를 만들었어요~ 다들 워낙 좋아들 하시던 아이템이라서 선택하였
체리색 몰딩,, 요녀석 가지고 계신분들,, 모두들 골칫거리시죠? 저도 엄청 고민 많이 했어요. 페인팅을
ㅠㅠ 완성사진.. 바니시를 발라야 하는데 없어서 ㅠㅠ 그냥 완성시켜버림..ㅠ 원래는 갈색으로 나무 하
과정컷이 없네요.. 옛날에 반제품으로 조립해서 그대로 쓰다가 이번에 스테인(마호가니)으로 칠해봤어요
양념통들이 사용하기가 불편하게 되어 있었던지라,,, 어떻게 정리를 해줄까? 고심하던중,,, 또다시 손잡
쌍둥이 아미띠에장 맹글었어염... 재료가 부족해서 두번 주문해서 맹글었네여...재료가 도착하구...공간박
삼일에 걸쳐 완성된 거실벽이에요. 패널은 붙이면 되고 핸디코는 바르면 되지 하고 쉽게 봤는데.. 세상
자투리나무 이용해서 옷걸이나 해볼까하고 만들었어요요녀석이에요 스텐으로 된것을 목공본드이용해 마끈을
날씨가 굉장합니다~~!! 난히 올해 겨울은 더 추운것 같습니다. 폭설과 수도관의 동파 새해부터 어렵게
도담장 완성시켰어요... 중간 서랍장 빼고 화장품 넣었더니 딱이네요..기존에 있던 화장품 보관함도 월넛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