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사이즈의 다이* 목재수납함을 이용해서 리폼부자재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각기 다른 사이즈의 목재수
택배가 오자마자 점심도 안 먹고 두 딸과 열심히 붙였어요ㅎㅎ 요즘 기분이 꿀꿀했는데 거실을 그래픽 스
크기가 같은 상자를 3개 가져와서 틀과 칸을 만들어 집어 넣었습니다. 아이 머리핀,방울들이 제자리를
메뉴판작업맡았다가 가게리모델링까지했어요^^ 주인장님이 가게가 너므 오래되서 메뉴판바꾸면서 분위기를
작년에 만들어둔 수납장에 문다시달고 선반구입해서 그릇장을 만들고싶었는데~어째하다보니 목재주문을
소품들 정리할겸 만들어봤습니다. ^^ 가까이 보면 초보티가 많이 나지만 멀리서 보면 쫌 그럴싸해요~ ㅋㅋ
mdf라서 그런지 스테인1회 칠하니 좀 흐릿하네요~ 지저분한 **감 담아둘려고 했는데 전 만족해요~바퀴 달
조카들 양말 통으로 사용될 더스트박스(소) 입니다. 더스트박스 큰것만 만들다가 작은거 보니 너무 앙증
키보드 수납함 했어요~ 혼자 뿌듯한 마음에 올려보아요~ㅎㅎ
작은방에 시계가 없어서 깨진 시계 바늘로 리폼 했는데 엄만테 선물로 드리고~ 새로 만들었다,,예전에 샀다
굉장히 어설프게 앤틱 조명 흉내 내어 봤습니다.칙칙한 조명을 예쁜 조명으로 맘 같아서는 바꾸고 싶지만
두번째 리폼이예요~ 나무 문짝 사이즈 잘못시켜서 새로 시키고.. 완전 고생했던 건데... 처음치곤 잘했
조금있음 결혼하기때문에 자취할때 쓰던게 좀 튼튼한지라.. 새로 사귄 아깝고 그래서 리폼하게 되었네요~
주말에 있을 집들이 선물이에요 작은거지만 기뻐해주면 좋겠어요빅 야채장 만들다 이거보니 어찌나 귀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