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상자의 변신입니다...리폼전 사과상자사포질 으이그~~~~~~커피물로 물들여 봤어요....커피물 별로라
많은 고민 끝에 일을 저지르고 말았죠.... 화이트 장롱이 정말 맘에 들어요... 자신감도 생겼지요.~~
칙칙했던 냉장고 옆면에 위엔 제꺼 아래엔 세살된 아들꺼 보드판을 만들었습니다.우드스테인 네츄럴색으로
공간박스 잘라서 만든 수납함입니다.\r\n12월 24일 주문입니다
색상이 맘에 안들지만 그건 담에 바꾸기로하고 완성작 올립니다. 아들방 침대 머리맡에 걸어두고 휴대폰도
울 아들것 만들고 넘 이뻐서 친구 딸 선물줄려고 한번 더 만들었어요 울 아들은 새모델로 해줬는데 이제품
만들어 걸어놓으니 넘 이쁘네요.. 마땅한 소품이 없어서 찻잔함 올려봤어요~~ 이쁜 소품과 작은 화분 올
용도는 프린터 받침이 아니었으나 색깔 맟춤으로 책상옆에 두기로 했습니다. 작년 여름쯤 만들었
창문 리폼했어여 ^^ 아이구 이놈의 것 만드느라 허리가 뽀샤질거 같아여 ㅠㅠ여름엔 아무래도 활짝 문을
결혼전에 쓰던 좌식책상과 세트인 서랍장 리폽했어요 ^*^월넛시트지를 떼어냈는데\r\n\r\n면이 너무 거
새집으로 이사가서 햇살 가득 받아 더 예쁘게 보이네요..^^ 전체 샷... 책상 책장 모두 새로 칠해서 새 책
아직 문고리를 못 달았어요.. 오늘 손잡이에서 구매하며 들어온김에 만들었던거 저도 한번 올려볼려구요..
동네쓰레기장에서주워온콘솔원목이라튼튼하고다리몰딩도이쁜데서랍이업더라구요집에잇던홍삼박스를이용하여
어떻게 작성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과정이 없네요
많이 치장해서 화려한 현관은 아니지만 소박하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만들었어요.현관은 먼지의 집하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