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수납함 화장대 한켠에서 먼지를 맞으면서 서있는 향수들이 문득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향수도 수납
반제품이라 만들기 쉬웠어요.패널 하나하나 칠해서 말려둡니다. \r\n설명서대로 조립하면 되지요.\r\n마무
멋지게 색을 칠하고 올려야 하는데... 우선 제 책상 위 자기 자리를 잘 잡고 바느질 용품들을 넣은 모습
접히는 선반 사다리 만들고 싶었는데, 프랑스에서 수입했다는 사다리 넘 갖고싶어서 나름 연구하다가 영~~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카페로 꾸민 베란다. 한번 구경 오세요. 그리고 우리집 다른 곳도 둘러 보세요.
만들긴 저번주 주말에 후딱 만들었건만..^^"" 이제서야 올리네요. 싸인이 재방송하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완성해서 열어진 사진이에요 ㅋ홍삼상자를 제일 긴 붓 기준으로 재단해줍니다.요렇게 색을 입혀주구요..아
손잡이닷컴을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도전해본 하트장 조립하는데 별로 어렵진 않았답니다. 근데
허전하던곳을 채워주었어요^^ 수납공간도 넓직해서 너무 좋구요 처음엔 조금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막
친구부탁으로공간박스 3개로 욕실앞에두면서 수건장으로 쓴다구 하네요.... 집들이때 인기가 짱이었어요..
시골에 사는 저는 버려진 가구를 구하는 일이 하늘에 뼐따기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상가 공사장
완성!!!! 너무추워서....게을러지네요....한참 걸렸던거 같아요...친구의 부탁으로... 친구입들이때 인기
요즘 자투리나무 처리비상입니다~ 마침 친구가 테이블하나 만들어 달라고해서~ 거기에 맞는 낮은의자를
마지막 상판붙히고 페인트칠하고.... 에고...깜박하고 긴손잡이를 빼먹었네여... 가까이서 보면 페인트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