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꽂이 중 소 하나씩 주문해서 주걱이랑 등등 주방에서 쓰는 도구들통 만들었어요 다이소 도마 칠판만들
커피잔과 그밖에 것들을 놓으려구 만든 선반이예요..^^ 반제품 사다 했음 쉬웠을껄...ㅠㅠ 그래도 좀 뿌
서재방 한쪽 벽이 넘 허전하여 선반장을 하나 만들려구요. 컨츄리 허브가든 선반으로 낙점! 반제품 도착
그 동안 반제품은 여러 개 만들었지만.. 원래 있던 가구를 리폼하는 건 처음 있는 일이었어요~ 디자인을 구
전에 만들었던 것인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공간박스의 서랍타입인데 색칠도 안 하고 공간박스 사이사이에
게으른 남편님 양복이란 양복은 옷걸이에 죄다 걸어놓고,티셔츠에 츄리닝에 매일 옷걸이가 휘청휘청....행
원래 스텐레스?였던 컵걸이를 수건걸이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바꿔줬어요. 별거아니지만,, 그전보
커다란 머그잔도 안정감있게 올라가는 나무 티매트~\r\n\r\n이웃님들과의 수다에 아주 딱인 아이예용~~~~~~
친구들과 함께 타일 테이블을 만들어 보았어요.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치긴 했지만 이 추운 겨울에 미
준비물..펜팅질..바니쉬..타일접착제풀고..타일붙이고...줄눈제 바르고..바나쉬 바루고..양철손잡이 맹글어
화장대와 어울리게 화이트로 칠했어요코바늘뜨기로 의자커버와 러그를 짜서 포근함을 더해주었어요시트지에
완성 사진입니다.짜투리 나무라서 건타카와 목공본드로 이어붙여주세요차례대로 연결해 주세요서랍을 만들
3단서랍장을 장식장 만들고 서랍통을 버릴까 하다가 쓰레기통을 만들었어요.. 서랍통을 사선으로 2개를 잘
3단서랍장을 이렇게 변신 시켰어요...3단서랍 부분...서랍을 뜯어낸 안에는 선반을 만들어 수납을...상부장
아이들이 자꾸 매달려 쓰러져가던 자작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울타리를 만들었어요... 집에있던 자투리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