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완성이 이지만...급한 마음에 올립니다...\r\n
조금씩 조금씩 이제서야 완성했어요 고수님들은 이틀이면 될 듯한데 저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가지고....
삼나무 짜투리로 연필꽂이 만들었어요.\r\n컷터칼로 난도질해서 빈티함을 강조?했지요 ㅎㅎ밑색을 앤틱글레
스탠실 도안 받고 바로 커피박스 만들었어요.. 도안 자체도 다른것들에 비해 튼튼하구요.. 완성하고 나
오빠(신랑) 친구 한테서 얻어온 공간박스 ... 처음에얻어올땐 빨리 만들어 버리 겠다고 다짐했지만 막
집에 굴러다니는 공간박스를 이용해 수납장 만들어보았습니다. 손잡이에서 몇가지 도움좀 받았네요!!!^^
저는 쌀통으로 쓰려고 만들었어요...^^조립후 나무 먼지때문에 욕실로 가지고 가서 열사포 해주고요...\r\
전에 리폼한 아일랜드 의자. 삼단 서랍장..앤틱협탁까지 거실한켠에 쭉자리하고 있네요~ 제가 좋아하는
베란다에 화초를 많이 키우고 있는데..\r\n\r\n외출 시, 항상 울 강쥐마님께서 히스테리를 부리시느라..\r\
공간박스를 활용해서 수납장을 만들어봤어요~ 집에 둥글러 다니는 오래된 공간박스가 꽤 많더군요..ㅎㅎ
아이가 유치원에서 가지고 온 영어씨디를 둘째 아들넘이 손으로 만지고 던지고 해서 수납박스를 만들어서
욕실에 거울을 삼나무로 둘러 주었더니 흰색 하이그로시 욕실장이 자꾸 눈에 거슬려서 그전부터 가지고 싶
목재확인아래박스부분은 노랑색페인트 나머지는 본덱스 하얀색스테인으로 샤샥 새벽에 하고 다음날아침까지
원래는 아일랜드 식탁으로 쓸 생각이었는데요. 쓰임새가 바뀌어 주방한켠에 조리 테이블이 된 공간박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