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화분에 소켓넣고 위는 조각판 자르고 구멍내서 소켓고정하고 물배출 구멍으로 전선넣고 만든 조명이예
현관의 모습이 바뀌니 집에 들어올때도 기분 좋아요. 진작에 할걸 그랬어요 ㅎㅎ시공전 모습 이에요현관에
냉장고가 오래된거라 싱크대와의 사이가 비어 있었어요 요즘 짓는 아파트들은 거의 펜트리도 있다죠?
2년전에 만들어본 라피아조명 이랍니다~~^^라피아조명 준비물이랍니다.\r\n라피아끈:3000원 크리스마스조
딸방 침대랑 .잭상 가벽만들었어요.아늑하니 잠이더 잘올거같아요. 침대헤드 버리기 아까워 판넬주문해서
간이 문을 만들어보았어요~ 더운여름 손님들이 집이 더워서 여기가 천국이라며 몇시간만 있다가면 안
캘리그라피 정식으로 배운적 없는데 흉내만 내봤어요ㅋ 글씨체는 제 글씨체에요~~티슈 수납함을 언제 사뒀
침대 옆이 허전해서 콘솔을 만들었어요 작은 물건들을 수납 할수 있도록 서랍도 잊지않고 만들었다죠 ㅎ
의자 리폼과 스툴 만들기를 했어요~스툴은 자투리 목재로 만들어 주었어요~의자는 버려진 의자를 가져와 갈
완성 후 선반위에 올려보았어요. 넘 잘 어울리네요. 와이프가 신나서 믹스커피 가득 채워 넣었네요ㅎㅎ
3일에 거쳐 마무리한 현관 타일작업이 아마도 현관 셀프인테리어의 최종편이 될듯 싶어요 달라진 현관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