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정확히 안보이네요 쌀통인데요 짙은 월넛색이였습니다 ㅠ (한창 엄마가 떡 말리고있던중 ㅋ)민트
반제품 야채장으로 만들어보았어요 재료 빠짐없이 왔나 체크 한번후 작업 시작했어요~하다가 안맞으면
아이들 화장실 샤워부스에 코끼리 두 마리 붙였어요~ 겨울이라 좀 썰렁한 화장실이 따뜻해 보이네요.. 처
헬로 도쿄테이블 만들었어요. 아이 돌보면서 하느라 거의 한달 걸렸네요. 쪼금 게으른 면도 없지않아
클쑤마스가 성큼 다가온 관계로다가 진행중인 작업은 미뤄두고 트리먼저 만들었어요. 제가 구매할땐 오너
딸내미 책상과 침대 사이에 생긴 15cm 간격을 위한 맞춤작품...손잡이에서 도착한 나무들입니다. 군데군데
"아미띠에장 만들기" 생각하면 미송합판공간박스 조립할때 앞-뒤- 구분이 헷갈려서 목재 본딩하고 한참
처음으로 하는 타일작업 이라서 완전신기했답니다~^^ 솔찍히 말씀드리면- 페인트 이중느낌- 내는
요놈도 초기때 만들었던거 같아요^^ 목공본드 바르고 피스로 조여주고+ 본덱스 수성스테인 (화이트,티크)
저는 3-4개월 전부터 만들기에 빠져지내는 왕~초보인지라 후기도 이제서야 올리네요^^ 만들면서 배워가는
저두 드뎌 우리 애기 만들어 주었어요하나 하나 다 색칠하기민트와 화이트로 색 정했어요
부엌 조리대에서 쓸 한 물건이 필요했지요.. 원래 필요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필요하게 됐답니다...ㅜ
현관벽이 넘넘 허전해서 키앤리훅 선반을 사서 신랑이 잡아주고 전 본드 붙인후 드라이버로 돌린 후 수
싸이즈가 정말 맘에 들어요 ^^ 야채뿐만 아니라.. 부엌의 잡동사니들이 다들어 가네요 ~~ 이것저것 넣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