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만들어 볼까 하다가 새로 이사한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가 자꾸 발생해서 드릴 작업이 넘 눈치보여 반
식탁이 2인용이라 의자를 따로 구입하기도 그렇고 해서 프로방스 의자를 만들기로 결심했지요 2인용 식탁
기존에 화장실모습이네요 ㅠㅠ 으앙 정말 정말 보기싫네요브런치선반장을 꺼내서 뚝딱 뚝딱시트지를 모두
타일붙여서 만드려다 아크릴물감으로 그림을 그려넣어 봤네요. 나름 맘에 들게 나왔지만 약간 부족한듯 더
이사를 하면서 전에쓰던 더러워진 공간박스 리폼을 해봤어요 무지 간만에 리폼이라 트레이부터 페인트까
기분좋은 청소기수납장과 틈새수납장으로 다이닝룸이 한결 깨끗해졌어요 ^^원래의 모습이예요..\r\n\r\n창
리폼전사진을 못찍었어요. 다음에는 꼭 변화된 모습사진 찍을테야~~
생각보다 쉽게 만들었어요~ 색칠만하니까 넘 허전해서 스탠실 해줬더니 포인트가 되네요~ㅋㅋ 근데,, 못
울 작은아들 생일이라고 선물을 주려고 만들다가 을 큰아들꺼까정 만들었어요... 작은 아들은 노랑색~~
선반장은 많이 있을 수록 좋고, 볼수록 탐이 나는 거 같아요.ㅎ 소품 하나만 올려놔도 분위기가 달라지니
지금은 12월... 겨울에 단풍 타령하니 좀 그렇지만 ㅎㅎ 앙상한 나뭇가지를 보면 다시 단풍잎을 붙.....
책상과 갘은 색상으로 칠했답니다 집에 오시는 분들마다 주문을 하시네요~~ 나사조이는데 넘
아들녀석 책상겸 컴퓨터 책상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아들이 좋아하네요~~ 이사하기 전에 만들어서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