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했던 벽지때문에 아기방 같지 않아서 페인트칠을 해보기로 결심하고 던에드워드(oh boy!) 한통을 샀
벼르고 벼르던 화장실을 제손으로 리폼했어요 공사 후 한 이틀은 앓아 누었네요. 에고에고천정에 붙어 있
처음으로 반제를 구매했는데 매일 부수고 자르고 하다가 요건 식은죽 먹기네요
한번에 너무많이구입해서 따로올리네요,, 키보드박스함 스텐실하려다 깔끔하게 스테인칠만 해주었구요
점점 공구들이 많아지면서 나사나 못들이 정리가 안되더라구요 조그만 수납장을 찾던중 한칸에 천원짜리
셋트로 들어 있는 손잡이를 첨엔 달았는데 보는 사람마다 닭장이냐고 놀리는 통에 다시 이쁜걸로 바꿔 달았
완전히 완성된 모습입니다. 상판 도색이 약간 붉은 빛이 도네요. 조명 영향이 큰듯.수납장을 만들고 완성
완성 전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깜박했네요 ㅜ.ㅜ ;; 한 한달 걸린것 같아요 이렇게 맘 먹고 리폼은
겨울이라 그동안 방안에서 뚝딱뚝딱 소품 몇개 만든것 올려봅니다~~남은 자투리 나무로 반들어 본\r\n책
집이랑 어울리는것 같나요?^^집이랑 어울리게 블랙 화이트로...^^ 만족해요.
딸방에 어울릴만한 예쁜장을 찾다가 발견^^젯소칠후.. 밀크페인트로 칠한후 스텐실로 마무리...\r\n나름 색
휭하니 암것도 없는집에 조금씩 손잡이반제품으로 채워가네요. 반제품 모으는것도 재미가 솔솔....^^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