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촌스러운 벽지로 8개월을 지내다가 도저히 볼수가 없어 또 힘든 과정이 시작되었네요딸래미 방 벽지
오크색 스테인칠해주구, 바니쉬마감 4번해줘서 다육 올려뒀어요~ 허전해서 뭔가를 더 해줘야겠지만, 일단
키즈스텝터 만들었어요~~ 사이즈가 정말 앙증맞네요.. 좀 컸으면 훨씬 좋을텐데요... 사이즈 별로 반제
결혼때 혼수로 산 화장대에 있는 의자.. 10년가까이 의자로는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었고.. 버릴려니 나
심심한 벽면을 변신시키기로 결심주방리폼할때 남은 파벽 세로로 붙여봅니다.줄그어놓고 하나씩.줄눈에서
페인트만 칠해놓고....한달을 넘게 그냥 지냈네요.. 왠지......뭔가 빠진듯한 거실... 너무 허전하고....
평이 좋아서 사게 되었는데, 가격이 스티커에 비해 좀 쎄지 않나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손님들
만들기하는데 어렵지않았고요. 못질 솜씨가 없어서 앞부분에 못자국이 좀 났어요. 그래도 훨씬 거실
오래전 서랍을 주방에서 쓰던걸 문짝달아 리폼해 보았어요.
기존의 낡고 어두운 방문을 산뜻한 흰색으로 칠했습니다. 페인트칠은 난생처음! 그래도 내손으로 만들고
이사한후 아가씨방에 놓아둘 컴테이블이에요다리부분은 패널 두개를 붙혀서 ㄱ자다리만들어주었어요...아래
겉으로 봐선 깨끗한 집이라 그냥이사를 했는데 보이지않게 낙서들이 ** 아님 여자아이 둘이라 핑크로 했는
철망과 문짝패널로 액자만들었어요. 글레이즈를 처음 사용했는데 사용법을 잘 몰라 예쁘게 되지 않아서 좀
전에 손잡이닷컴 우리집데코에서 어떤분이 장농리폼 하신거 보고 해보았어요^^ 그분이 누구신지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