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 벼르다 만들었습니다. 수납공간이 부족하니 아무리 정리를 해봐도 비좁게 넣어둔 살림살이들은 꺼
먼저 대충 나름 밑그림 그려놓고 어떤 색상으로 할것인지 정해봤다 \r\n젯소 칠해놓고 말리는 중대충 조립
결혼전부터 쓰던 의자~ 벌써 9년이~ 책상의자를 바꾸고 싶은 생각은 굴뚝~~~ 손잡이 닷컴으로 인해 리
다 칠한 후 거실 모습이에요. 복도형태라 해가 많이 안들어와서 조금 어둡게나왔는데- 칠하기전에 베이지
tv 주변이 **감으로 너무 어지러워서.주워다 놓은 파레트로 ..**감 상자를 만들기로 했습니다,요건만들기전
잘 맞춰 왔는지 확인해보구미송공간박스 2단을 조립한 후 네 귀퉁이에 다리를 목공 본드로 붙였습니다. 그
첨 만들기 전에 기본.... 있던 장식장이예요.. 그런대로 새것이라.. 쓸만하였지만.. 새아파트에 맞게
완성작이구요... 집에서 남아도는 자투리로 만든 저만의 키보드 수납장입니다. 진작 올린다면서.. 컴터
우리조카 집들이선물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 아기도 탄생하고 해서 아이 옷 수납과 옷을 예쁘게 걸어둘수
선반 만들어서 벽에 접착제로 붙이려고 했는데 벽이 울퉁불퉁해서 실패 그래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아이들
드디어 완성했어요.^^ 너무너무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무슨 옷을 입혀줄까 고민고민하다가 청바지색으로
넘 사랑스러워요... 작은 선반에 올려놓으면 완전 이뻐요...ㅎㅎ 간단한 스테인 작업만했어여...
울 아들 멋진 책꽂이예여...^^ 어쩜 우리집 가벽사이지랑 딱~~~맞춤이구만요... 주택이라 넘 특이한
수납장으로도 사용하고 책상으로도 사용하는 하나뿐인...나를 위한... 수&책을 만들어 봤어요^^\r\n밑에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