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다용도실이 훤히 보여 지저분해서 저렴하게 시트지 붙였어요 근데 물을 안뿌려서 그런가 깔끔하
다이소 천원짜리 메트바구니 사다 요론 걸개만들어 봤네여 어디서 본걸 함 해봤어요 이뻐서 기약없이 사
벼루고 벼루다 드뎌 완성했네요.. 직장맘이라 애들 다 재우고 새벽까지 칠하고 그담날 신랑이 나사 쪼이
토이박스의 점잖은? 변신입니다^^ 바퀴까지 달아서 이동도 쉬워 아이가 참으로 좋아한답니다.요렇게 매번
아이 책상위에 알맞은 책꽂이 고르다 손잡이사이트에서 찾은 사선파일박스를 보게 되었구.. 사이즈를 보곤
책상 밑에서 먼지 쌓여가던 작은 책장입니다.손잡이 색이 생각하던 색이 아니라서,, 밀크페인트 초콜렛 색
아웅~~~~ㅎㅎ 바이올렛 꽃은 언제까지 간대욤? 꽃잎도 싱싱하고 계에속 피어나와 부케처럼 한아름이
리폼은 하고 싶고 만들어 보고 싶은맘에 돈을 투자해서 막연히 공방을 찿아 처음으로 만든후 손잡이
흠...완성사진 밖에 없네요...(내 소금ㅜㅜ)\r\n실은 싱크대 시트지 붙이다가 몸살로 3일 앓아 누웠어요..\
거친판재를 사용해서 책꽃이를 만들어 봤어요^^다른 곳에 사용할려구 화이트색을 입혔다가 책꽃이 급 전환
티슈박스는 만든지 좀되어는데 ~사진 올리기 귀찮아서 이번에 같이 오려요뒤면에도... 넘~넘~ 이뻐요 실
젤리그박스 하나 만들어 보고 싶어는데 게속 기다리다 드디어 ..완성^^어렇게 왔어요 아주 깨끗하게
버려진 토끼장에 철망도달고.. 청바지 색으로 칠도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