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에 다뜻하게 마끈으로 옷두 입히고.. 시트지입힌다음 스텐실로 마무리두 했어요^^
파란색이 좋아지네요.. 여기 저기서 구해온 그동안 모아놓은 나무들 총동원해서 만들었어요. 한달쯤걸렸나
정수기대 리폼했어요. 신혼때 싱크대가 너무 작아 보조수납으로 산 수납장인데 요즘은 정수기 대로 쓰고 있
시동생집들이선물.. 미송공간박스로 만들었는데 적은비용으로 생생내기 딱좋은선물이죠..^^많이 만들어보
야채장이야말로 제일 실속있는 가구인거 같아요~망치질 땜시 가슴 두근거리며 작업했답니다.얼추 완성되어
리폼 완성된 모습이구요 버릴까 하다 도전 해보았네요사포질과 메꾸미로 손잡이 구멍 메꾸는 중이랍니다미
사용하고 남은 짜투리 나무들이 한가득 모였네요 어떻게 써먹을까 고민하다 저만을 위한 빅사이즈 연필
싱크대, 방문, 거실바닥까지 올 체리색이라 답답해서 시험삼아 장식장에 시트지 시도해봤어요. 문짝
예전에 하나 주문해서 만들지도 않고 보관만 했었거든요 필요하던 차에 이번에 하나더 주문해서
베란다에 굴러다니던 공간박스를 이제 활용합니다... 아우~ MDF 공간박스... 저렴하긴하지만 그 MDF의
놀이 싱크대를 계획하면서 왜 그랬는지 세탁기를 꼭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빌트인으로 만들었습니다.
커피 보관함과 휴지 케이스예요~ 페인트 칠해주고 스텐실~ 사포질~ 으~~ 내사랑 사포질 ♡요건 초간단~\
만족~나름..10년된 거실장 안녕~문짝과 다리붙이고,,,
울 신랑님~ 밖에서 외출하고 돌아오면 늘 옷을 훌러덩 벗어서 아무곳에나 벗어두는게 넘 맘에 들지않아
너무 아까워서 쓰지도 못하는 나의 야채장 첫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