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서랍장 하고 나서 잡다한것들 담아두려고 구입하게된 젤리그인데요.. 나무결느낌도 좋고 해서 디테일
정말 첫 리폼이네요 ㅋ 동네 언니가 리폼을 참 잘 하는데.. 언니 집에 있던 괘종이 보고선 그냥 예쁘네~
라이트오크와 본덱스 엔틱화이트로 칠해봤어요.색을 입히고 가조립해보기.드라이보가 큰거라서 다리 조립하
삼나무칸칸수납장을 4단 과 2단을 붙혀 만들었어요.첨에 티크와 던에드워드 파랑을 칠했는데 서랍색이 맘에
지붕달린 책장이 갖고 싶었는데.. 마땅히 둘때는 없고 해서... 다육이 월동준비 할겸..해서 베란다에 다
작은방 천정과 문사이가 너무 길어서 허전했는데 요 선반설치로 넘 달라졌어요 만족만족아 꼴도보기싫은
드텨 완성을 했읍니다.~~기본적인 티브장입니다.버릴려다 보조싱크대 옆에 공간이 남아 수납장을 만들어 볼
울 아들 **감 박스로 변신했네요^^ 조립 어렵지 않아 좋았어요^^
미천한;;; 솜씨지만 서재방입니다.윗쪽으로 달아준 선반이예요. (듀파 미드나잇블루색.. 정말 예쁘더라구요
가격때문에 거의 한 달정도 고민하다가 결국 질러버렸어요. 만드는데 한나절, 페인트 바르는데 하루 정도
원래는 베란다 야채장으로 쓸려고 샀는데 너무 예뻐서리 수납장으로 사용하네요~~~ * 베란다에 야채장 다
" 예목"의 회원분님의 아기의 돌잔치 금반지 대신 나무로 때웠던 작업입니다. ㅎㅎ.. (금값이 비싸
가창을 만들어놓고..뭔가 허전해 커텐을 달까 고민끝에 어닝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어닝..작은걸 두개 사
흔한 트리가 싫어서.. 특별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찾다가~ 손잡이닷컴에서 찾았답니다 ^^ 이쁘게 장식까지
식탁이 2개나 있어도 밥상 드는 여자였다.다리가 안 들어가니 영 밥 먹기 불편했던 아일랜드 식탁 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