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딱 한 달이 남았네요~ 아직은 조금 이르지만 크리스마스를 카운트다운하는 달력을 만들었어
임신했을 때부터 눈여겨 보았던 소꿉놀이를 드디어 만들게 되었어요 빨리 만들어 주고 싶어서 사포질은 생
완성했습니다 ㅎㅎ 역시 반제품을 구입하니 만들기가 편했어요먼저 젯소를 발라주고 난뒤에 조립을 했어
완성초미니야채장리폼전 시댁가서 동네마당에뗄감으로모아둔 나무들을 넓은것들위주로 주워왔어요리폼과정
작은의자가 오래되니 볼품이 없더라구여...사포질 좀하고..전에 사두었던 아크릴물감으로...붓은 화장품붓
정크박스를 구입해 밤에 작업....반제품을 구입해 만드니 수월하다.. 밀러 워싱턴 페인트로 칠한후....젯
제가 집에서 다육식물을 많이 키우는데요 집에 있는 안쓰는 사기컵을 이용하여 다육이 화분으로 만들었습
처음으로 만들어 본 반제품 작품입니다^^ 잘 만들 수 있을까 내심 불안해하며 작은작품부터 도전해봤어요.
티슈케이스 만들기.. 다음에는 스텐실에도 한번 도전해봐야겠당.. ^^
아무것도 모르고 손을 뎃다가 손이 상처투성이가 되었습니다. ㅜ.ㅜ 망치질도 만만치 않고 페인트칠도 만
이번 작업엔 10살짜리 저희 아이들이 많이 애썼습니다... 제법하네요..... 10살의 DIY고수네요..... 탁
**감 수납하던 더스트 박스가 너무 깊어 아이가 힘들어해서, 눈높이에 맞는거 하나 만들었어요~ 모양이
지저분했던 현관을 주문한 페인트로 칠을하고 귀여운 야옹이 스티커로 마무리를 했어요. 아침 출근 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