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이 훤히 보이던 주방쪽 베란다. 다른 동에서 담배피러 복도에 나오는 흡연자가 볼려고 애쓰면 보일
손잡이랑 가구 다리가 참 맘에들어요..^^ 근데 요거요거 가구다리.. 잘못달아서 좀 삐꾸같이 보이네요 ㅠ
렌지대 크기가 노트북정도 놓을수 있는 적정한 높이를 갖췄길래 기능을 살짝 바꿔봤습니다.항상 꼼꼼하게
엄마 드리려고 만들었지만... 완성한 기념으로 인증샷 찍어봤습니다 ^^울아들방에도 똑같은 책꽂이가 있어
인터넷티비로 인해서 셋탑박스가 생기고, 컴퓨터도 하려구 본체를 내놓으니 참 지저분하더라구여 그래서
스페이스장~키친장~전체컷 ㅋ울집 주방이 적나라하게,,ㅋ \r\n분위기에 맞는 선반만 있어도 새로운 주방이
서랍2개를 서로 마주보게 엎어서 다리 붙여주고, 문짝달아주고, 상판 올려서 뚝딱 만들었어요..
이사오기전 문6개짜리 장롱 문짝을 모두 리폼하고 왔더니, 자투리 공간이 조금 남더군요. 그래서, 장롱문
예전에 사놓은 낡은 수납함 귀퉁이가 깨져서 버리려다 핸디코트 사서 메꿔주고 구입한 JES아크릴물감에 검
창고문과 현관문 리폼 정말 맘에들어요 작업 사진이 없어 아쉬워요
조립이 엄청 힘들었던 헌터의자.. 가정용 공구로는 나사못이 박히질않아서 애먹었네요. 올리브그린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