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벼루다 이제야 만들었어요. 티슈수납하기도 좋고 아지자기한 소품도 넣고.
20년이 넘은 아파트이다 보니 현관문이 낡아서 녹이 슬은 부분도 있고 했었는데, 현관문 시트지를 이용해
집에 여자가 셋이라 헤어 머리끈이 좀 많이 있네요 두 딸아이의 머리핀 이제 정리 된듯 합니다 다용도 수
쉽게 커튼처럼 만들어 달았어요~원단 모습이고욤~커튼봉에 끼울수 있게 공간을 만들고요~
노인정에 락카로 예술하고 도망친녀석 덕분에 시간당 5마넌을 버렀다 구비된 놈들을 갖고 간단히~~히히제소
타일과 커트지를 이용~ 지금 이커트지는 품절이군요..쩝젯소를 칠합니다. 하얀 냉장고 였어도........타일
오래된 학교 낡은 유리창을 격자 필름과 젯소 스텐실을 이용해 따듯한 분위기로 만들었습니다.통유리의 썰
누구나 갖고싶고 하고싶은 인틴타 타일 처음에 받았을때 두깨감을 작업하면서 날렸습니다. 예쁘군요~~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지난번 만든 플래트박스입니다.. 그리고 .. 이플랜트박스에... 무려 4일이라
칠을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마무리...책장에 다리만 만들고 종이박스만 끼워 사용하다가...종이박스 자투리
이것저것 손보는 중이라 미흡하지만 이쁘게 봐주소서,,^^;
주로 거실에서 생활하는 울 아가야에게 책선물이 와서 책장 하나 만들어줬어요. 크림화이트에 합판쪽은
각각 재료 주문해서 만들어 보려다가.. 귀차니즘에 반제품 주문했어요.. 대만족입니다~ 샌딩도 잘 되어
탁자 상판을 얻어서 거실에 좌식 책상을 만들었네요 쓰다가 질리면 나중에 페인트 칠할거구요~
결혼 선물로 줄 선반장 만들었어요문을 박아 주다가 나무가 갈라졌어요 ㅠㅠ\r\n이렇게 문 달아주고 유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