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이 TV장을 만들어 달라고 하셔서 구입해서 만들어보게 되었어요 완성하고 보니 생각한것 보다 이쁘
컴퓨터방을 재정비하면서 기존에있던 커다란 책상을 남을 줘버리고.. 다른방에 있던 미싱테이블에 임시
4개나 되는 서랍장 다리를 다 달려니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2개에만 다리 달아 주었어요~~~ 분위기 전환도
28개월된 아들 책상세트를 만들었습니다. 빨리 만들고싶은 맘에 저녁늦게 도착한 택배를 풀어 한밤중에
이건 완성작이예요~ 부족하지만 과정을 올려보아요~공간박스 반쪽짜리로 만든건데요~사실은 결과물은 처음
이모네집에서 빨간색 토이박스를 주어와서 ㅋㅋ 색칠하니...너무 이뿌네용~~ㅎㅎ뭔가 칠하고 싶다는 충동
복층오피스텔구조에 천정이 너무 높아 결정한 한폭의 그림.. 이거 붙이면서 넘 행복했드랬죠.. 이불 만들
웨딩사진이 들어있던 파티션이에요~ 월넛색이었는데, 화이트로 페인팅했어요~뒷판에 명화원단 붙였어요~웨
완성사진이예요.. 컷트지는 산지 좀 됐는데 봉을 이번에 구입해서 이제야 올리네요앞베란다에 세탁실이 있
선반만들어서 여기저기 정리했어요끝부분에 나사를 달아주어 컵이 떨어지지 않게 했어요..그냥 걸면 떨어질
와...처음으로 직접 자로 재서 목재를 주문하여 만들었어요..항상 반제품만 사고 만들어보다가....집에 굴
시이모님께서 집에서 쓸 다과상을 만들어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집에있는 짜투리 나무들을 죄다 모
인조가죽쇼파.... 애들이 있어서 인지 금방 찢겨버려서.....작업전 쇼파의 처참한 광경....쇼파를 뒤집어
몇개 안되는 화분들이지만, 제 자리를 마련해주고 싶어서 구입한 헬로토쿄테이블~ 만들고 나니 참 흐뭇하
완성해서 아기 책꽂이 해주었어요. 사진 늦게 올렸네요. 뒷 합판은 올리브그린으로 칠하고 전체 크림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