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성작이에요~ 집분위기와 잘 맞는거 같아요평소에 하던데로 벽에다 기대어놓고 던에드워드 워싱 페인트를
아이 스포츠용품(?)을 담아 놓으려고 하나 만들었네요... 만들기도 쉽고 쓸모도 많아 넘 좋아요... 다른 분
예쁜 나무색으로 칠하고 싶었는데..주문하는걸 깜박하는바람에 딸래미 책상 만들고 남은 페인트로 칠해봤
만들어 놓으니 쓰임새며 좋아요, 그런데 못질을 잘못하면 잘쪼개지는게 흠이라면 흠
원래 그리 깨끗한 편은 아니지만, 화장대 윗부분이 너무 지저분해서... 이렇게 수납장을 만들어보았어요
집 근처 공방에서 심혈을 기울여만든 토끼장.. 여기저기 스크랩 한것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으로
오래전 처음으로 리폼 시작했을 때 시작한 선반예요.. 그리고, 벽면이 너무 색이 탁해서 뭘해도 어울리지
아이에게 직접 만들어주고싶어서산 DIY셋트에 색칠공부까지 해보았어요.. 마지막에 무광으로 바니쉬 칠
주방에 완성후 설치해놓으니 왠지 뿌듯하네요..^^* 손잡이닷컴에서 눈팅만하고 자잘한거 만들다보니 욕심
이사를 하면서 전에 가구들이 모두 연두빛이라 화이트톤으로 칠했어요 항상 크림화이트만 사용하다 던에드
간단하면서도 요모조모 쓰임새 있는 미니A선반장 만들었어요 ~~*우선 제품 구성 확인 ...미송합판이라서 면
울아들한테 유용한 책을 사다보면 일반책장에 꽂아두기엔 너무 작은사이즈의 책들이 여러권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