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장이 필요했지만 잘 만들 자신이 없어서 미루고만 있었는데.... 에라잇!! 모르겠다라는 맘으로 그냥
현관 입구 입니다. 위쪽에는 페인트 칠하고 아래쪽은 패널을 해 보려구요.파덱스 외부용으로 구입 했습니다
페인트 바르기 전입니다.텔레비전과 인터폰 커버링 하구요로울러로 살살 굴려 줍니다. 가족이 총 출동 했습
공간 박스를 이용한 작은 선반 만들기 프로젝트!!!mdf 공간박스 합체!본드발이 하고 쪼여주고 눌러주고 이
스프러스 나무 한장으로 만든 너무나 멋스러운 쟁반입니다. 좀 아까운듯 해도 라면 먹을때 딱인것 같네요
원목거친판재를 잘라.. 아들방에 소품을 만들어줬어요. 사포질해서 밀크페인트로 슥슥 칠해주고.. 구멍
선반.. 너무 맘에 들어요.. 심플하고... 어디에도 어울리고.. 소품들이 더 빛을 발하는거같은... ^^*
주방창문에 어닝을 걸어주었어요.. ^^ 창 싸이즈가 조금 커서 전 두개를 주문해서 이어붙이기를 했답니다.
첨으로 만들어본거라 허접한데,.. 동생이 애견카페 오픈한다고해서 선물로 줬네요 ㅡㅡㅋ 한개는 저
그닥 손재주가 많아서 잘 민들고 리폼하는 맘은 아니지만 마음만은 뭐든 해주고픈 엄마의 몸무림 입니다용
"3개의 책장 SET" 3개의 책장이 세트를 이루어진 화이트 빈티지 책장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이번엔 책꽂이로 세로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책꽂이가 넘 길어서 길이를 120 으로 맞춰 잘라주었어요\r\n(
갖고 싶었던 벽선반.. 반제 사다가 만들었어요...칠판페인트 할까 망설이다.. 그냥 철망달았어요..\r\n그
주방도 너무 오래되서 다 뜯어고칠수는 없고 살짝만 리폼했어요 ^^전에 있던 시트지 다 뜯구타일도 깔았어
맘에 들어요 사이즈도 좋고, 저번에 만들었던 반제 커피함과 함께^^반제는 만들기 참 쉬워요\r\n다음